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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도심 고밀도 개발 수혜지 어디…강북 준주거·상업지역 몸값 쑥쑥

관리자
조회수 : 20 등록일 : 2018-10-30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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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도지역 상향 등을 추진하면서 서울 도심의 몸값이 달아오르고 있다. 강남과 종로 일대 등 중심업무지구는 

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상업지역과 준주거지역의 용적률 상향과 일반주거지역의 

물론 청량리, 마포 등 서울 역세권 및 도심의 상업용지와 준주거용지 매물이 정부의 대책 발표 이후 추가 가격

상승 기대감에 자취를 감췄다.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“200~300평 규모 꼬마빌딩을 지을 수 있는 청량리 역

세권 매물이 최근 땅주인이 매물을 거둬들였다”면서 “역세권 및 준주거, 상업지역의 몸값이 높아지고 있다”고 

말했다. 기존 상업지가 많은 중구·종로구·영등포구 등 도심지역, ‘2030서울생활권계획’에 따라 앞으로 신규 상

업지 배분이 많을 것으로 예정된 광진구 성북구 동작구 등 지역도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다.  

 

 


 

 

▶역세권 용도·용적률 상향 개발 잇따라 

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신림경전철 보라매공원역(2022년 개통 예정)

 과 지하철 1호선 회기역 등 역세권 임대주택 사업이 최근 잇따라 추진돼 눈길을 끈다. 민간이 소유한 역세권의 일반

주거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용적률을 높여주는 대신 늘어난 용적률의 절반을 기부채납받아 임대주택 

 공급을 늘리는 방식이다. 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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